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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외여행

🇩🇪 독일맥주기행 여행지에서 첫날, 🍺플렌스부르거 필스너 (Flensburger Pilsener)와 라면으로 건배 乾杯 프로스트!

🍺 오늘의 맥주 – Flensburger Pilsener

여행지에서의 첫날, 거창한 코스요리보다 마음이 끌리는 건 소박한 한 상. 오늘은 독일 도착 첫날의 저녁을 담아봤습니다. 맥주 한 병과 익숙한 야식, 그리고 이국적인 간단 안주. 이 조합이 의외로 찰떡이더라고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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🍺 오늘의 맥주 – Flensburger Pilsener

[플렌스부르거 필스너]
브랜드: Flensburger (플렌스부르거)
종류: 독일 북부 스타일 필스너
도수: 약 4.8%
병 디자인: 독특한 *스윙탑(뚜껑이 철제 후크로 닫히는 방식)*이 인상적
특징: 쌉쌀한 홉 향이 도드라지며 깔끔하고 드라이한 끝맛. 입안에 오래 남지 않아 기름진 음식과 잘 어울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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🍽 오늘의 식탁 – 독일X한국 퓨전 안주

슈크라우트를 올린 라면
→ 새콤한 양배추절임이 라면의 느끼함을 잡아주고, 맥주와도 놀라울 만큼 잘 어울려요.

사과 + 브리치즈 + 살라미 스틱
→ 브리치즈의 고소함, 사과의 단맛, 살라미의 짭짤함! 맥주 안주로 완벽한 밸런스.

콜라 한 잔은 보너스
→ 술을 못 마시는 동행이 있어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세팅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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🎈 첫날의 소회

이 작은 테이블 위에 펼쳐진 건
"현지 맥주 + 내 입맛 + 여행지 감성"의 만남이었습니다.
해외여행 첫날의 어수선함 속에서도, 맥주 한 잔으로 마음이 풀리는 기분… 아시죠? ㅎㅎ


독일 마트 맥주 코너 (1병에 1.09유로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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✨TMI
「乾杯」(건배, 일본어: かんぱい / かんぱい [kanpai])**는  "잔을 비우자!", "건배!" 또는 "Cheers!"
일본어로 건배 乾杯 (간빠이)
중국어로  건배 乾杯 (간베이)
독일어로 건배는 "Prost!" (프로스트)
영어로는 "Cheers!" (치어스)
프랑스어는 "Santé!" (쌍떼)
스페인어는 "Salud!" (살룯)

여행지에서 현지어로 외쳐보면 분위기 살아요! 🍻


#독일맥주 #플렌스부르거 #Flensburger #유럽여행첫날 #맥주한잔